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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새벽에 도착했고 나 빼고 아무도 짐이 없는 상황이라 모두가 초췌한 상태에서 오전 시간을 맞이했다 짐이 안온건 안온거고 일단 아침먹으로 숙소 앞 빵집으로

2023.9.20.수 오늘은 리스본 근교인 신트라로 가기 위해 일일 투어를 신청했다. 한국 업체가 아닌 곳이어서 영어 그룹으로 신청했고 가보니 아시아인은 나 혼자였다. 버스 한 대가 꽉 찰만

리스본에서 포르투 가고있는데 갑자기 버스멈추더니 사람들이 내리기 시작! 뭔일이냐 하고보니 버스문이 열려서 짐들이 도로에 데굴데굴떨어졌다능.. 와 내 위스키!!!!! 큰일났다싶어서 나

예약을 하고 간다고 알고 있어서 인터넷 찾아봤더니 없어서 바로 감 아침 첫시간에 갔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대기표 뽑고 nie주고 발급받음 수수료 없음 포르투갈 리스본 (Alvalade) 인터

잘 쳐 다니네요? 앞발가락낙지들이 해파리들처럼 높이 올라가듯이 헤엄도 잘 칩니다!! 유럽의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바닷속 친구들끼리랑 같이 짝을 잘 맞추거나 수컷과 암컷들하고 사이

리스본은 이미 짧은 일정이었지만 신트라호카곶을 이때아니면 또 언제가나싶어서 무리해서 일정에 집어넣었다. 신트라호카곶은 리스본에서도 대중교통으로 안힘들게 갈 수 있다고했는데..

날이여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짐싸고 체크아웃하고 택시타고 다른 숙소 체크인 하러가는 중 라고스 동행들과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가와서 급박했다 (리스본에서 숙소를 한번 옮긴 이유:

여행 리스본에서 포르투 가는 방법 리스본에서 포르투 가는 기차 예약 및 후기 리스본 산타 아폴로니아 Av. Infante Dom Henrique 1, 1100-105 Lisboa, 포르투갈 포르투 – 상 벤투 Praça de

오늘아침 새벽4시 20분즈음에 택시같은 걸 타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서 3시간을 가서 물의 도시라 불리고 베니스의 상인책으로 유명한 베네치아에 왔다.베네치아는 정식 이름이고 베니

여유와 공포가 공존했던 2박 3일 포르투갈 여행기 스따또~! Day 1 리스본 친구를 하루 먼저 보내고 리스본으로 향하는 길! 공항에서 리스보아 카드 야무지게 사주고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9/5 하엔에 온 지 4-5일? 만에 다시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포르투랑 리스본 중 고민했는데 일단 이번엔 리스본을 가기로 결정했다. 하엔(버스 이동) -> 말라가 공항 -> 리스본 공항 리스본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 해결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비슷한 처지에 놓인 사람을 찾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도시, 도시 주민과 친구가 되는 것이다. 리스본은 걸어서 탐구해야 하

일어나서 뭘할까하다가 근교 가보기로 결정! 신트라쪽 많이 간다는데 사진봐도 별 감흥없어서 오비두스로 결정했다! 왕이 왕비에게 선물해준 아름다운 도시라고 한다. 리스본에서 오디우스

2023년 7월 23일 오늘은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넘어가는 날 포르투로 가는 기차 cp를 미리 한국에서 예약했고 2시 기차였기 때문에 오전에 트램타고 상조르제 성을 방문하기로 계획! 오늘도

아홉번째 유럽 포르투갈 리스본 2023년 9월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머리 아팠던 건 [리스보아 카드]라는 존재였다. 이미 다녀온 가족,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리스보아 카드

화냈다 리스본 하면 다들 알고 있는 리스보아 카드 리스보아 카드가 24h, 36h, 48h이 있기 때문에 여행코스를 이 시간에 맞춰서 짜려고 고민을 엄청했다 (리스보아카드 소지시 버스, 트램,

리스본 에어비앤비 숙소 ✔️ 위치: 좋음 ✔️ 숙소 컨디션: 넓고 깨끗하나, 청소가 조금 미흡했다 그리고 아주 사알짝 암내가 났다 (근데 이건 전 투숙객들 때문인듯?) + 화장실 휴지를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리스본 벨렝 지구 코스 추천 (제로니모스 수도원 ➡️ 발견 기념비 ➡️ 밸렝탑) 벨렝 탑, 발견 기념비 후기 벨렝 탑 (Torre de Belém) Avenida Brasília – Belém, Lisbon

훌쩍 흘러가버릴 정도로 다양한 소품샵이 정말 많은데요, 문 닫는 매장이 많은 월요일에도 활짝 문을 열고 우리를 맞아줬던 오월상점과 지구샵 제로웨이스트홈, 서점 리스본까지 가봤습니다

아홉번째 유럽 포르투갈 리스본 2023년 9월 리스본에서는 여러 전망대나 높은 공원에 가서 리스본 전경을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리스본에서 4박을 하는 동안 갔던 곳들 8곳을 좋았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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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좀 쌀쌀하게 잤더니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둘째날은 얇은 패딩을 걸쳐 입고 잠들었다는,,, 10/4 포르투 날씨 하루만에 10도 떨어지기 있냐고요 #리스본10월날씨 리스본은 포르투와 비

인터파크투어) 리스본의 이 아기자기한 풍경이 자꾸만 아른거렸다..! 게다가 포르투랑 리스본은 작은 도시라서 오랫동안 관광하기에는 부족할 것 같았고, 이왕 런던에서 비행기 타고 멀리

아홉번째 유럽 포르투갈 리스본 2023년 9월 리스본은 낡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그런데 그 곳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게 ‘트램’이라 생각한다. 노랑색 트램은 리스본을 더욱 특별하게

언덕이 많다는 것만 빼면, 리스본은 산책하며 구경하기에 참 예쁘고 아기자기한 도시다. 파리나 런던처럼 휘황찬란한 문화유산이나 고층 빌딩은 없지만, 좁은 골목에 도열한 알록달록 단층

열심히 공부중!노크 부탁 얜또 뭐임;;; 올라왔다.(게단을) 이순신: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껙꼬닥 이건 뭘까? 벽에 숨겨져 있던 타일 무늬들ㅋㅋㅋ 쥐구멍 발견!? 진짜 뷰가 너무 예쁘다.

포르투갈 여행자는 대부분 포르투&리스본을 함께 들를거라 국내 이동을 한번은 해야하는데, 버스or기차 중 고민하다 기차 예매 후 대후회했다. 포르투갈 기차 시스템도 후졌고, 여러 후기

아홉번째 유럽 포르투갈 리스본 2023년 9월 사람이 많기로(?) 유명한 28번 트램 리스본에서 머무르는 마지막 날 아침에 타보기로 했다. 숙소 바로 앞에 28번 트램 정류장이 있다. 방 창문

2017년에 다녀왔었답니다. 당일치기로 대중교통을 타고 갔던 추억이 있는데, 날씨가 안도와준 탓에 맑은 풍경을 보지를 못했던 일화와 리스본 시내 구경했던 추억을 적어볼게요. #포르투

있네요. 가을.. 나들이 아니죠~~ 독서 맞죠 ㅋㅋㅋ 그런 의미로 9월에 다녀온 연남동 책방 소개해드립니다! 연남동의 유명한 독립서점. 리스본은 모두 아실텐데.. 리스본만 다녀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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